2015년 개원
제주시 연동에서 작게 시작한 이후, 같은 자리에서 10년 가까이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윤 그룹 소개
2015년 제주에서 시작한 윤 그룹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들.
윤 그룹은 2015년 제주시 연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엔 교사 두 명이 학생 열두 명을 가르치는 작은 공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전임 교사 여섯 명이 함께하지만, 운영 방식의 핵심은 그때와 같습니다. 학생 한 명을 한 명으로 보는 것. 제주는 수도권에 비해 교육 인프라가 제한적인 편입니다. 대형 학원이 적고, 우수한 교사를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윤 그룹은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서울의 교육 방식을 그대로 이식하는 대신 제주 학생들의 실제 상황에 맞는 교육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졸업생 380명 이상이 윤 그룹을 거쳐 갔으며, 그 중 상당수가 제주 밖 대학과 직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과는 숫자로도 나타나지만, 저희가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학생이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갖추었느냐입니다.
윤 그룹의 모든 교사는 담당 학생과 주 1회 이상 1:1 면담을 진행합니다. 수업 외 시간에도 질문에 응답하고, 월별 학습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교사 한 명이 맡는 학생은 최대 8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이름만 아는 사이가 되지 않도록 합니다. 학생이 주도성을 갖추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정답만 받아 적으려는 방식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예체능 및 실기 분야 교육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입시 컨설팅 대행 서비스(원서 접수 대리, 면접 코칭 전문 업체 연계)도 제공하지 않으며,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 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의 효과는 학생의 참여도와 가정에서의 복습 습관에도 크게 달려 있습니다. 윤 그룹은 그 과정을 함께하는 파트너이지, 결과를 보장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제주시 연동에서 작게 시작한 이후, 같은 자리에서 10년 가까이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80명 이상의 학생이 윤 그룹을 통해 진학 또는 진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담당 교사가 집중할 수 있도록 학생 수를 엄격히 제한합니다. 이것이 개인 맞춤 교육의 실제 조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13-4, 제주 63122, 대한민국 | info@freshgrovep.online | +82 64-72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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